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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6.03.03 14:24
조회 7,484 |추천 3


시어머니가 장남 바라기인 집있어?
첫째 며느리한텐 당연한거고
둘째며느리한테는 바라는게 많아
친정재산 탐내시고 그거 많이 올랐다더라 대놓고 입에 올리고
해주는건
첫째네, 바라는건 둘째한테 하시더라
설거지등 시댁 집안일, 용돈은 둘째가 다 하고
효도 이런건 같이해야해.
그리고 둘째네한텐 친정재산 바래
첫째 며느리 친정 재산얘긴 한번도 말안하면서
첫째며느리 아들 부부는 시댁 돈 탐내하고 당연히 자기네꺼
둘째네를 없애야할 적으로 생각하면서 적대시하듯 행동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둘째 아들 안되길 바라고, 은근 자기네가 위다
자기네꺼다. 도련님 많이 아프다면서요~ 애준비해도 괜찮냐고 애 있으면 친정쪽으로 가는게 여자한테 좋다~(본인들은 자기친정으로 안가면서 왜냐면 거긴 더 안좋은 동네라면서) 선그으면서 애 안가지길 빌더라
요즘 딩크 좋고 애없어야 이혼할때도 좋다더라 이런 말 흘리더라(어머님아버님 없을때)
자긴 한번엔 임신했다면서 첨엔 둘째 생각없다더니
요번에 남편이 본격적으로 아기준비한다고 병원다니면서 시도 한다니까
갑자기 자기들도 둘째 준비할거래
그집 부부 앞에선 아기 낳을거면 어떤 성별이 좋냐고 물을때
아들의 아자도 못꺼내겠더라
왜 결혼하면 시댁식구 때문에 이혼생각 드는지 알거같아
추천수3
반대수9
베플ㅇㅇ|2026.03.03 19:31
화 안내고 꾸준히 찾아가는 님이 등ㅅ아님? 친정재산 노리는건 친정부모 빨리 죽으라는 소리랑 같은건데 이걸 듣고만 있네
베플ㅇㅇ|2026.03.03 14:28
우리 시부모님도 장남 바라기.. 장남은 장가도 못간 양아치이고 우리 남편이 차남.. 우리 부부 결혼할 때 시부모가 한 말이 있어.... 장남 기운 뺏어서 장가가는 ㅅㄲ라고... 우린 남편이 불효자라 안보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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