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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말

ㅇㅇ |2026.03.04 14:16
조회 545 |추천 0
내가 싫으면 떠나
나는 밥잘먹고
일열심히하고
하루열심히살아야지
더바랄게있나
오늘 잘못한게 있으면
후회되는게 있으면
안그러면되
다음은..

너얼굴 한번더보려고
같이재밌는데 놀러가려고
회사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견뎌온 일상들

나는 너탓 안하고싶어
근데 그거알아?
우리가 만났던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었다..
소중하지 못한건 잘못이지

너가 그때 헤어지자는 말이
내귀엔 이렇게 들렸어
내눈앞에서 사라져줘
니얼굴 보기싫어
내손을뿌리치면서
너 싫어
없어져줘

너가 바라는대로
이세상에서
네눈앞에서
사라져줄게..

이토록 냉소적이고
잔혹한 말이 있을까
사랑이라고
참았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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