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미쳤나봐 정신차리라고 해주라

쓰니 |2026.03.06 22:40
조회 126 |추천 0
내가 미쳤나봐 쿠팡에서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근무한지 두달째인데
어떤 캡틴이랑 친해져서 서로 간식도 주고 받고
하면서 일 하고 있거든
근데 하루종일
7호 박스만 포장한적이 있었는데
친해진 남자 캡틴이 나 도와줬음 문제는 그 관리자가
조금 도와줬다고 내가 설랬음.
미쳤나봐 왜 설래는 거야.
너무 힘들어서 정신이 나갔나봐
정신 차리라고 해주라 싱숭생숭 함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서 혼란스러움
단단히 정신나갔나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