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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사해가 굉장히 중요한 이유.JPG

GravityNgc |2026.03.07 10:58
조회 35 |추천 0

 

이스라엘 사해는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화 하기 위해서, 


물 공급원으로 쓸 가장 좋은곳이기 때문이야.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의 원리는 해수면의 높이보다 낮은 해발고도의 지역과의 위치 에너지차이를 이용해서,


해수를 멤브레인 필터에 통과시켜 민물을 얻어내는 원리인데,


물을 주변 국가에서 많이 퍼갈수록, 


낮은 수위가 유지되면서 높은 위치에너지 차이를 유지하면서 물을 담수화할수있어.


물을 담수화 하는 과정에서 고농축 해수와 민물을 생성하고, 


터빈을 돌리면서 전기도 생산할수있어.


 

지리적 특성을 보더라도 사해는 해발고도 -800m 지점으로 지구에서 가장 낮은 곳인데, 


중심에 있으면서 이 곳에는 수십조톤의 물을 담을수있을정도로 거대하지.


 


A 갈릴리 호수의 경우, 해발고도 -400M정도로 수조톤의 물을 더 체워넣을수있는데,


주변 사막에서 갈릴리 호수의 물을 퍼내서 쓰기 시작하는거야.


수위가 낮아지면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에서 바닷물을 담수화해서 가득 체우는거지.


그리고 C지역에 대형 댐을 세우고, B지역을 개량해서, 이곳에도 물을 가득 체우는거야.


그 다음 사해 지역에 있는 고농축 해수를 이용해서, 


염분차 발전을 가동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염분차 발전으로 막대한 양의 전기를 생산할수있는데, 이 전기로 수소를 생산하는거야.


염분차 발전으로 사해의 고농축 해수가 고갈되면 거기도 땅을 파내서 물을 가득체우는거야.


이스라엘 사해에 배수관을 뚫어서 사우디, 사하라 사막, 이란, 전지역에 물을 공급하는 배수관을 설치하고,


물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는거야.


하루에 수천만톤의 물을 담수화할수있어.


설비를 늘리면 수억톤도 가능한데,


해수면과의 위치에너지 차이가 클수록 압력이 일정하기 때문에, 가능하지.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기 가장 적합한 곳이 바로 이스라엘 사해야.


20~30년 안에 사해의 물을 고갈시키고 물그릇으로 만들어서 민물을 가득 체우고,


사하라 사막까지 전부 배수로를 연결해서 물을 퍼다가 쓰면 전세계 모든 곳에 나무를 심을수있고,


물을 무제한으로 생성하면서 전기와 고농축 해수를 얻기 때문에, 


에너지를 만들면서 민물을 생산할수있지.


마르지 않는 지하수가 생기는거야.


1000조 가치의 사업인데,


사우디나 이집트도 땅을 파도 사해정도로 파려면 수백조에서 수천조원이 들어가기 때문이지.


사하라 사막을 열대 우림으로 바꿀 키는 사해일수있어.


모든 나라가 배수로에서 물만 퍼면 되도록 설비를 갖출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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