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가 갈켜줬어

감정없이 사는 법
뼛속깊이 새겼지
엎질러진 물처럼
주워담을 수 없게
너가 책임감 있는
사람이던 새출발을 위해서
너혼자 과거를 숨겨서
발악을 하던 멀 하던
미안한데 관심 없어
나한테 관심없겠지만
난 이렇게 나를 위해서
사는 이 삶이 충분히 편해
추천수3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