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부모탓일까요?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밝고 명랑한 아들, 딸이 사춘기 때부터 부모한테 마음의 문을 닫았어요 한집에서 살지만 관계는 단절된거죠 사춘기 지나면 다시 돌아올거라 생각했지만 성인이 된지 3년이 지났지만 달라지는 건 없네요
다 부모탓일까요?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밝고 명랑한 아들, 딸이 사춘기 때부터 부모한테 마음의 문을 닫았어요 한집에서 살지만 관계는 단절된거죠 사춘기 지나면 다시 돌아올거라 생각했지만 성인이 된지 3년이 지났지만 달라지는 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