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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부모랑 말을 안 하면

ㅇㅇ |2026.03.08 12:22
조회 8,927 |추천 9

다 부모탓일까요?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밝고 명랑한 아들, 딸이 사춘기 때부터 부모한테 마음의 문을 닫았어요 한집에서 살지만 관계는 단절된거죠 사춘기 지나면 다시 돌아올거라 생각했지만 성인이 된지 3년이 지났지만 달라지는 건 없네요

추천수9
반대수21
베플ㅇㅇ|2026.03.10 18:26
상황에 따라 다르죠
베플ㅇㅇ|2026.03.08 13:04
어떻게 부모 탓만 할 수가 있겠어요 그럼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여자 사기꾼들 남성 범죄자들 부모는 죄다 인간쓰레기게요?
베플쓰니|2026.03.10 16:48
서로 노력을 해야하지않을까요?
베플ㅇㅇ|2026.03.08 20:12
부모로써 자신들을 돌아봐요
베플ㅇㅇ|2026.03.10 18:30
애들하고 여행도 가고 외식도 해보셔요
찬반ㅇㅇ|2026.03.08 18:34 전체보기
확률상 그렇죠. 아이들은 부모 도움 없이는 살 수 없기에 태어날 때 부터 부모를 정말 사랑하고 용서를 잘 합니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이 사실을 잘 모르고 인정하지 않죠. 그렇게 계속 멀어지다 성인이 된 후 부터는 더이상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아도 생존이 가능해서 상황이 뒤바뀌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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