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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시 아플 때 사야 할 약들

아이비 |2026.03.09 11:06
조회 85 |추천 1

베트남 여행 시 긴급하게 몸이 아프면

준비해 간 약이 없을 때, 약국에 들러

약을 사야 하는데 무슨 약을 사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걱정은 이제 그만,

다낭 같은 약국은 이미 약사들이 어느 정도

한국말을 하거나 아예 한글로 된 팸플릿을

보여주며 권합니다.


여기서 함정 하나, 절대 많은 유투버들이

권하는 약국 쇼핑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약사들도 이 약이 가짜 약인지 전혀 모르고

팝니다.

베트남 제약 회사가 우리나라 제약회사처럼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닌,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담습니다.


그리고, 잘 팔리는 약들 위주로 가짜약을

만들어 대대적으로 팔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식탁 같은 곳에서 약을 하나하나

포장을 하는 걸 본다면 약 사고 싶은

마음이 바로 사라질 것입니다.


포장지 인쇄는 기가 막힙니다.

진품 약이나 외국제품처럼 포장지

인쇄는 정말 끝내줍니다.


어쩔 수 없이 약국을 찾는 경우 오늘

그 약 이름과 효능에 대해 잠시

소개를 해 드립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베트남은 모계국가입니다.

그래서, 여성의 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합니다.


우리나라 한강은 아파트 불빛이 대세지만,

베트남 야경은 관광객을 위한 야경이

정말 놀랍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불꽃놀이도 아주

습관처럼 합니다.


대대적인 축하공연도 베트남 곳곳에서 

치러집니다.


호이안에서는 아오자이 공연도 하는데

여성의 날에는 축하공연도 합니다.


베트남을 여행하면 베트남 모자인 " 농"을 하나정도는

모두 구입을 하는데 쓸모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 오면 절대 그 모자 안 쓰고 아오자이도

홀대받습니다.


프랑스 식민시절의 베트남 식당입니다.


한강 다리 교각 밑에서는 늘 이런

도자기 색칠하기 체험이 있는데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신다면 꼭,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물감은 무료이며 도자기는 보통 1,000원에서

1,500원 사이입니다.

자기만의 색으로 도자기를 색칠해 보세요.

.

모닝글로리 샐러드인데

마른 새우가 고명으로 올라가는데

다소 껄끄러운 식감이 별로네요.


이 두 사람은 해저 광 케이블을 훔치다가

딱, 걸렸답니다.


이 친구는 가정집을 털다가 잡혔어요.

총 1억 동어치라네요.


이 친구는 거리에서 마약을 팔다가

잡혔습니다.

"하지 말란 말이야"


비상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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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수채화 같은 사진과 함께 힐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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