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인 때문에 좀 열받는 게 있어
애인이 회사에 친한 남동생이 있어 어쩌다 연락하는 걸 보게됐는데 그 동생이 여자들 들어오는 노래방을 감
그 동생은 사진찍어서 보냈더라고 근데 그 답에 애인이 야 x발 나도 갈래 내 돈 주고 감 라고함,
또 다른 여자 이름도 꺼내면서 사랑해 난 이런식 으로 보냈더라고
실제로 그런 건 아닌 거 같긴 한데 애인 있는 입장에서 보니까 열은 너무 받고 생각 자꾸 나는데 이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건지 ,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야
잠도 안와 이 생각에 말하자니 몰래 봤다는거에 역으로 뭐라 할 거 같고 , 걍 해어지면 되는거라고 하는데 이게 또 .. 생각보다 쉽지않네 .. 어떻게 말해야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