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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형항체 있는데 무조건 없을거다 병원이 잘못본거라며 접종 안맞으면 유산한다
2.제왕절개하면 애기 얼굴 무조건 칼자국 나고 산모 하반신 마비 걸린다.
3.매매가 4억 전세 살면서 자기네 아파트 매매가가 엄청 비싸다며 다른 사람들한테 매매 사는척하면서 자긴 서울은 살기 싫다고(4억 비싸다면서 .. 서울 아파트 못사지않나..?)
3.남편 금연했다하니 허언증이라며 거짓말 취급
4.같은 산부인과인데 병원에 내 이름 생년월일로 나인척 전화해서 정보캐내기
5.우리 조카가 모든 가족들에게 학대 당한다고 거짓말하며 욕하기
6.우리 남편이 유흥업소 가자고 했다며 거짓말하고다니기
7.일주일에 한번 이불빨래 하는데 우리집 와본적도 없우면서 이불이 토나올정도 더럽다 말하고 다니기
8.본인 남편 월급 5000만원이라면서 애기용품 사는거 손 떨린다 하기
9.빈혈 심한 산모 병원에서 30분이상 걷지 말라했더니 아니라고 1시간 이상 걷지않으면 애기 아프게 태어난다 병원이 틀리고 자기가 맞다 주장
10.본인 부러워한적 한번도 없는데 본인을 내가 엄청 부러워해서 질투한다고 얘기하고 다니기
11. 20살 당시 도로 초록색선 남자차선 분홍색 여자차선 인줄 알았다 했던 15년된 얘기를 지금 얘기하는것마냥 무식하다 소문내고 다니기
12.남편한테 나중에 나 모유수유 끝나면 내 수술시켜줘라고 한걸 남들한테는 내딸 수술시켜줘라 / 내남편도 우리딸 라고 하며 갈비뼈 제거해서 뼈말라 수술 시키겠다고 했다며 없는말 지어내서 소문내기
13. 우리남편이 태어날 우리딸 성추행 할거고 우리가 애기 학대 방치하며 키울거다 하기
14. 희귀질환(치료법 아예없음)산모보고 병원가면 다 낫는다며 이상한소리 시전하며 병원도 안간다면서 우울증 걸린 사람 취급하기
15, 계속 지가 뭐한하면 유산된다면서 불편하게 유산 얘기 하고 12주차면 안정기라 막 살아도 된다고 하길랴 어떤사람도 32주차 유산해서 며칠 데꼬있다 화장했다 임신에는 절대 안정기없다 조심해야한다+내가 애기 이슈있었어서 한살이라도 어릴꺄 연년생 낳아야갰다 한걸 내가 유산을 쉽게 얘기하고 나이 있으면 임신하면 안된다 했다고함
16. 애기용품 정리한 리스트 보내달라길래 내가 정리한거 보내주기 싫어서 인스타로 공유 받은거 보내줬더니 내가 물건 뒤에서 몰래 당근으로 전부 산다고함..(난 당근으로 산거 하나도 없고 당근으로 사는 사람 정상이라 생각. 근데 얜
당근으로 사서 사람들한테 새거 인척.. 난 근데 남편 한달에 오천 벌면 당근안할것같음)
17. 우리집이 주거형태, 차량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고 말해주면 어케든 안좋게 까내리기
18.우리 부모님, 나 오빠네가 조카 학대 방치한데.. 때린적 없고 때린적 없으니 그걸로 뭐라한적 없는데..
19. 오빠네가 귀찮다는 이유로 애기 데리고 아무데도 안다녀서 조카 안쓰럽다하니 날 취급 고모인 나보고 내돈으로 해외여행도 데리고 다니고 하래
20.강아지 쓸개골에 대해 단 한 병원만 수술하자 하고 5~6곳 이 수술까지 할 시기 아니니 기다려라 해서 매일 다리 마사지 해주면서 관리 중인데 내가 자연치유 됐다고 얘기하고 다니면서 병원 귀찮아서 안데리고 다니고 방치한데 설사 한번만 해도 야간에도 뱡원 달려가는데...
이제 손절한 사이인데
계속 저격글 올리는게 보이고 들리네
내가 자기를 너무 부러워해서 그런거라고..
이렇게 피흘리며 애도 남편도 울고있는 임산부 사진으로 저격글까지 쓰더라 그러면서 유산얘기 한적 없다
본인은 본인이 정상인이고 좋은 엄마가 될거다 생각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