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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야근하는 회사.. 이대로 괜찮을까요

쓰니 |2026.03.11 17:39
조회 10,092 |추천 0
30대 초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6년차이구요 매년 3% 연봉인상을 하고 식대포함 실수령 300만원 정도 됩니다! 야근을 하면 야근수당을 주긴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매달 3,4일은 무조건 21~23시 퇴근 확정이구요 가끔은 새벽1시에도 퇴근합니다ㅜ 주말이나 평일~주말 껴서 해외, 국내여행을 매년 두번 가구요 (복지라고 하지만 원치않아요) 지금까지는 별생각없이 다녔는데 나이도 들어가고 2세 계획을 슬슬 생각중이라 2년 안이 걱정이네요.. 육아휴직을 한다고해서 현재 대직이 없고 민감한 급여업무를 맡고 있어서 최대로 쓰지 못할 것 같아요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나 위치는 너무 좋은데 점점 업무량도 많아지고 야근은 늘고 업무 외 일들이 늘어나니 미래가 걱정되면서 이직이 답인건지.. 현실적인 조언이나 참견 부탁드려요 !!
추천수0
반대수28
베플1122|2026.03.12 13:00
매일도 아니고 한달에 3-4일 야근인데
베플ㅇㅇ|2026.03.12 16:53
나같으면 다닙니다. 일때문에 지치는건 어딜가나 똑같거나 그거보다 더합니다. 진짜 지치는건 같이 일하는 사람일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 직장동료, 분위기등 문제 없으면 그냥 그려러니하고 다니십쇼 나중에 나와서 후회합니다. 물론 본인 능력이 개 출중해서 다른곳 어디나 갈수있다면 미련없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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