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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요

|2026.03.12 04:17
조회 8,131 |추천 19

작년 11월부터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나이 먹고 갈 곳도 없고 도움 청할 곳도 없습니다.
혼자라는 게 무섭습니다.
앞이 막막합니다. 힘이 듭니다
추천수19
반대수3
베플ㅇㅇ|2026.03.15 09:58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가서 도움 요청하세요. 생각보다 한국은 안전망이 잘 구축되어있어요 꼭 도움 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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