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7년정도 되어갑니다 저희둘다 00년생 27살로 동갑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가 트위터에서 외국인친구를사귀었다 라고 하는겁니다
하지만 인터넷친구? 익명성 뒤에서 뭔들 거짓말을 못하겠습니까 그래서
그사람들은 진짜 친구가 아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친구냐 이렇게 말을 해줘도
듣는채도 안합니다...
국내 인터넷으로 만나는 친구들더 위험한데 외국인? 심지어 남녀 가리지 않습니다
저번에는 여자친구가 일본을 좋아해서 일본배낭여행을 혼자 다녀오기도했습니다 한세번정도? 일본은 특히 여성전용 지하철 칸이있을정도로 성추행 이 많은곳인데
심지어 저번에는 트위터에서 사귄친구라고 일본남자애를 1대1로 만났다는겁니다.
(알게된계기가 여자친루가 일본카페 갔다면서 사진을 보냈는데 정면에 누가 있길래 누구냐고 물어봐서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턴 얘기라도 해주던가 어디 같이 가면 맟이라도 해달라고 이야기했었습니다...
근데 요번엔 또 한국에 공연보러오는 영국에 사는 남자인친구를 만나겠다고 합니다....
개는 친구 아니고 걍 인터넷 아는사이다
위험하다 말해줘도
트위터 채팅으로 대화많이해봣다 우리 친구다 이러고 만나러 가겠다고 합니다 토요일날 만나기로 약속했다고..
제가 아무리 라지말라해도 만나지맟라해도 듣지도 않는 여자친구 뭐라고 말해야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