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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배제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지네요.

ㅇㅇ |2026.03.13 23:20
조회 1,194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고 이제 어느덧 1년차 조금 지났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가 고의적인 업무배제 때문에 속상한 하루를 매일 보내고 있습니다.
업무배제는 작년 4월 실수 하나로 인해 그 뒤로 업무를 주지 않고 간단한 업무나 허드레일 업무 , 남들이 기피하고 힘쓰는 업무를 저한테 줍니다.
실수는 제 잘못이 맞습니다. 다행히 업체 컨택전이라 수습은 됐지만 저 이후로 업무 주지도 않고 다른사람은 업무교육을 해주는데 저는 시켜주지도 않았습니다.
다른사람도 실수 하는데 저만 실수하면 시말서 쓰라고 하고
제가 한 실수도 아닌데 왜 이렇게 했냐고 하면서 설명 하라는 사수 때문에 죽고싶었어요.
저만 힘든일 시키고 고의적인 업무배제
일 그만두고 싶어도 경제도 어렵고 재취업도 힘든마당에
퇴사가 쉽지 않더라구요.
재계약 이후로 더 심해졌어요. HR이 계약권환이 있는데
사수가 솔직히 회사 사장도 아닌데 솔직히 퇴사하라고 눈치주는건 저도 알아요. 저 싫어하는거 티내고 저한테만 차갑게 구는거요. 업무교육도 안시켜주고 물어보면 귀찮은커 티내고
어짜피 괴롭힘 신고해도 가해자편이고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저한테만 업무배제 시키고 하는데 정신적 고통이 장난 아니네요.
이직하고 싶어도 업계는 좁고
사는게 다 힘드네요 지치고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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