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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야한 속옷을 선물로 주셨어요.

ㅇㅇ |2026.03.14 00:42
조회 16,763 |추천 2
결혼한 지 몇 년 됐는데..
손주 소식 기다리셨나봐요.
(전 딱히 생각 없음)

몰래 야한 속옷;;; 선물 주셨어요.
빨간색 레이스에.......민망.

손주 보고 싶은 어르신들.. 원래 이러시는 걸까요?
민망+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남편이나 친정 부모님한테 얘기하기도 뭐하고 참.....
어차피 딱 봐도 사이즈도 안 맞고 찝찝?해서 걍 버리려구요;;;

제가 나쁜 걸까요?
경험 있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자작, 거짓 아니고 진짜예요;;;;;;;;;;;;
자작이라고 할 만큼 충격적인 일인거죠.............?????? 허허;;;
추천수2
반대수36
베플ㅇㅇ|2026.03.14 11:42
친정 오빠나 아빠도 아닌데 남편한테 왜 말을 못한다는거지
베플남자타민이형|2026.03.14 10:35
남편이랑 그런 얘기도 못해요???
베플ㅇㅇ|2026.03.14 12:32
시어머니들은 왜케 눈치가 없냐 장인어른이 사위한테 망사빤스 선물하면 좋겠냐 제발 생각 좀 하고살아라
베플dd|2026.03.14 17:01
남편 입혀버려요
베플천멸중공|2026.03.14 08:38
수수해도 속옷 선물 주고받을 사이가 아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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