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댁에서 심부름 시키고

꾸꾸 |2026.03.15 04:06
조회 17,009 |추천 9
돈을 자꾸 나중에 주는데 어떻게 말할까요..?
내가 자기들 신용카드마냥 물건은받고
돈은 자기가 생기면주네요..
말하기도 치사하고 기다리는 나는 화가나고
이스트레스 때문에 위경련까지 와버렸어요..
언제주신대라고 물어볼때마다 신랑이랑 싸우기도하고
저도 애가셋이라 여유가없어요
진짜 없는사람은 염치도 없는건가 싶기도하고
알아듣게 한번 얘기를 하고싶은데 한다고해서
알아들을까요?
추천수9
반대수28
베플ㅇㅇ|2026.03.15 11:17
비슷한 경험있는데, 어머니 그돈 언제주세요? 하면 됩니다. 그질문이 기분나빴는지 그담부턴 그런 심부름안시키더라구요. 죽는소리도 덧붙이세요.
베플ㅇㅇ|2026.03.15 08:22
어머님 선입금이요~ 애기들 까까값준다 생각하시고 심부름값도 좀~ 얹어서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요즘 힘들어요~ 이야길해 그냥
베플ㅇㅇ|2026.03.15 07:42
선입금받으세요. 근데 남편이 저런입장이면 시댁이랑 제대로 얘기하기가 쉽지않아요.
베플ㅇㅇ|2026.03.15 10:45
어머니 카드결제 하고 나중에 받고하는게 제것하고 헷갈리고 여러가지로 계산이 골치가 아프기도하고 애들 돌보기도 너~~무 바빠서 앞으로 어머니거는 남편이 하기로 했어요 이제부터는 남편한테 직접 연락해주세요 (남편이 바쁘고 어쩌고하면 저도 바빠요 남편 점심시간 알려주고 전화기는 무음해놓고 한번씩 확인하세요)하고 전화하면 통화길게하지말고 애들 핑계대고 빨리 끊고 옆에 남편있음 무조건 전화기 던져줘요 그런다고 쓰니 잡으러안오고 세상 안무너지고 그전에도 다해주면서 싸웠다면서요 안해주고 싸우는게 낫지않나요?? 제발 맘좀 편하게 사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