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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정체가 뭘까요?

뉴질랜드 |2026.03.15 11:27
조회 154 |추천 0
현재 돌싱으로 나이트 부킹으로 여자를 만났는데
4년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데 7살 연상입니다.
굉장히 지고지순. 나없음 죽을듯 사랑한다는데
도무지 믿음이 안가요.

첫해의 그녀는 사귄지 얼마안되서
갑자기 4개월간 잠수..
너무 걱정되고 나밖에 모르던 여자가
자고일어나니 이럴수가 있나 싶은일이라 충격..
네달간 제 번호전화는 절대 안받더니
친한형 폰으로 전활했더니
아무렇잖게 받길래 노발대발 했더니
이 여자의 친오빠 와이프가 바람나서 잡으러
다니느라그랬다.
나역시 이혼했기에 내탓 같아서 연락을 못했다 는둥..
싹싹빌고 울며 메달리고 난리가 나서 무마..


나이트에서 그녀 친구들과 만났음에도
사년간 여자의 친구 누구도 우리둘이 사귀는지
몰랐어요. 전 물론 회사. 친구들 다 소개해줬구요.
연락은 언제든 가능했으나 늘 무언가 찜찜한
느낌이었어요

여자는 엄마가 내가 밥안하면 식사를 안한다며 귀가.
조카 생일도 나없인 생일을 못한다며 귀가.
엄마가 아프셔서.
오빠가 사고쳐서.
모든 그녀없인 집이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
너무 아이러니하고 너무잦더군요.

말로는 너를 사랑한다 커플 문신 하고싶다.
너없인 못산다 하며 같이살자고 난리길래
막상 진짜 사년차에 집을 얻으려 했을때
진짜 집까지 알아봤으나
여자가 또 하는말이 오빠가 사고쳐서 돈이 없음으로
또 무마된 지금..
이 여자는 정체가 뭘까요?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입벌구네요.
실천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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