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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고 말 많은 상사 때문에 미치겠다.

ㅇㅇ |2026.03.17 17:26
조회 2,269 |추천 4
사람들 일이 많아서 막 일한다고 정신 없는데앞에 서서 자기 이야기 좀 들어달라고 재미도 없는데
혼자 웃고 애처럼 신나하는데 너무 징그럽다.눈치가 없어도 이리 없을 수가 있나 싶고
나이가 많으면 사람이 좀 무게감있게 행동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이건 뭐... 나잇값도 못해보이는 정도니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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