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이동으로 여직원 한명이 들어왔는데 너무 말이 많습니다진짜 하루종일 수근대며 떠드는데그걸 받아주는 원래 여직원도 말 많았는데 둘이 만나니깐 둘이서 웃음 품앗이 하면서별 웃긴 얘기도 안하는데 박장대소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려고 하네요저 왜저렇게 오바하며 웃을까요일부러 조용히 얘기하는척 하루종일 수근대며 떠들면서 마치 엄청 웃기기라도 한듯이나는 즐거워 라는 걸 표현하듯이 일부러 웃는듯한 모습이 불쾌하기까지 느껴지네요저번에 무슨 재미난 얘기하냐고 일부러 깜짝놀랬네라며 넌지시 말했는데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저럽니다~
근데 팀장이 말하기도 애매한게 말은 하루종일 소곤소곤 대며 말끝에 낄낄거려서 무슨 수준이 그냥 초딩애들 장난치는 그런 수준인거 같아요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