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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ㅇㅇ |2026.03.18 09:13
조회 327 |추천 1
새벽에 잠이깨
갑자기또 펑펑 울었다
베개가 다젖을정도로..
이마음은 대체 언제 끝날까
우리가 했던 얘기엔
너의 마음이 느껴지기도
널 이해했던 내마음이 다시 기억이나
아픔까지 사랑한게 맞는거 같아
내가 아픈것도 있지만
널생각하면 그것도 아파
언제나 널 이해하려 애썼다
이해하면 아프고 짠해 마음이 쓰려..
너의 작은 말한마디
행동하나에도 고마워
서로의 존재가 곁에있는게
고마움에 감동받던 시간..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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