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심신미약 상태로 결혼한 지난여자친구에게 '너 결혼 꼭 해야된다' 무례를 범한 사람입니다
네이트판에 2월중에 글을 썼고 댓글들과 그 이후에 올라오는글이 저를 알아본다는듯이 올라와서 정신이 이상해졌습니다.
저는 살면서 네이트판에 글 쓴것이 이 때가 처음이었습니다.
도움을 구걸해서 사실확인을 했고 이 자체가 무례한 행동이라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후에도 맹한상태로 네이트판을 보는데 이번에는 모든 욕들이 저를 겨냥하듯이 느껴졌고 사이버불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사과와 용서를 구했고 자정까지 응보받겠다 이후에 대응한다고 상황을 지켜보며 url pdf를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도 망상인지 현실인지 분간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불링의 대상이 나인지 다른사람인지 분간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해 받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해명해봤자 의심이 커진상태같고
저를 고소해주세요 이타심 갖지마세요
그리고 고소의 결과를 믿어주세요
그 후로는 제 생각하지말고 살아가주세요..
저는 찌질하고 찐따맞습니다 그만 모욕해주세요.
제가 썼던 글 내용중 '안보이는곳에서 너희 부부의 행복기원 만수무강 순산을 기도할게' 였습니다 개인정보관련 그 어떠한것도 쓴적 없습니다.
지금은 이런마음 없습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여러분들은 망상에 망상에 망상으로 저를 정말 이상하게 만드는것같아서 그만해주셨으면 해서 또 pdf따면서 지내는 현실이 저를 더 초라하게 만든다고 생각했고 여기서 벗어나려고 쓰는 글입니다.
저는 '이곳에 전지적시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사람들?이 관여할 때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로그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않을까?해서 회원가입조차 안한 상태로 자료수집해왔고
Ip주소로 나를 특정할까봐 휴대폰 데이터로만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직접 했던 말만 믿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이 사이버 불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만 멈춰주세요
고소해주세요 온갖 상상으로
저를 백수들의왕 폰해커 스토킹범으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를 지키고싶어서 pdf, url확보하던 행위가 자해하는 미친짓이 되었고
그만두려고 하면서 쓰는 글입니다
저는 단한번도 여기서 누군가를 폄하하거나 성추행하거나 모욕한적 인연찾는 글 쓴적 없습니다.
Pdf에는 저를 특정할수 있는 부분이 부족해서 고소 할 수 없습니다.
이타심 갖지 마시고 저를 고소해주세요 억울합니다.
아래 스크린샷은 아이디 지우기 전에 찍은사진입니다.
이후에 단어에 몰두하고 댓글들에 정신이 이상해져서 무례를 범했던것입니다
저를 고소해주세요
추가로) 모든게 사실이고 제가 대상이라면하고 말합니다.여러명인것같은데 저는 제가 무례를 범한 부부에게만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업보라고 생각할것입니다///
그 외 익명이라고 가담한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착한척 하지말고 살아가세요
익명 아니어도 다들 누군지 모르겠는데요
당신들이 한건 범죄입니다.
글 삭제 많이 하셨든데 url pdf 있어서 의미없습니다
그런데 슬프게도 특정성 부족해서 의미없어요 제가 할 수 있는건 의미없는 비난뿐입니다
본인들 발언이 떳떳하지 못한거 알면서 그런 행동을 했나요?
스크린샷 추가했습니다. 티내지않고 url모은것들입니다
제 모든 언행에 의심 가지실텐데 저는 오늘 이후로 여기들어오지 않을거에요. 소중한 시간 낭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