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일 스트레스라 방탈 무릎쓰고 글올립니다
우리부부는 자영업자라 밤12시에 들어오고 12시~부터 활동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끝내고 들어와서 밥을먹고 tv보는데도 아래층에서 연락이 옵니다
저희가 자영업자인지는 모르는거 같고 집에 들어오는 시간을 알더라구요
그때부터 새벽까지 발소리에 쿵쿵대는 소리가 들린다는 거에요
안그래도 피곤한데 우리 오자마자 밥먹은거 밖에 없다하니까 거실부터 화장실 주방갖 소리가 들린다는 거에요
그래서 내집에서 밥도 못먹냐 했더니 방금도 의자끄는 소리가 들린다면서 한숨을 쉬는거에요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이밤중에 연락온것도 짜증난다 얘기했어요
법에 걸린다고 예의가 없다고...
그랬더니 이시간에 다들 자는 시간이라나?어이가 없어서 인터폰 끊어버렸어요
우린 조용히 한다고 하는데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우리도 들어와서 밥먹고 tv보고 그래봤자 3시간이 다에요
그것도 못하게 한다니요
우리 생활을 알릴 필요도 없는데 우리 발소리만 듣고 있나봐요
휴...
슬리퍼 소리하길래
그것도 웃겨요
내가 왜 신어야 하는진 모르겠는데
아짐마가 예민한거 같아서 신고 있다 했어요
짜증나서
아니 사람사는게 다른거 아닌가요?예민한 이웃이 있으니까 짜증나요
어떻게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