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지능이었던 아이가 장기간의 학대와 성폭행으로 인해 현재 IQ 75의 경계선 지능(정신적 장애 수준)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는 명백한 중상해입니다."
"가해자들이 피해자의 재산 3억 원을 가로채기 위해 아이를 고립시키고 감금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계좌 추적과 엄벌이 필요합니다."
"현재 교육청 게시판 조회수가 300회를 넘고 200명 이상의 시민이 공감하며 대전 사법부의 정의로운 결단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https://www.dje.go.kr/boardCnts/view.do?boardID=18&boardSeq=3346158&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dje&m=020201&opType=N&prntBoardID=0&prntBoardSeq=0&prntLev=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