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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시한폭탄

사르투아 |2026.03.23 21:16
조회 6,235 |추천 3
우리 일하는곳에 분노조절 장애를 가진 직원이 있는데
이 직원이 욕을 하든, 난동을 부리든, 타 부서 직원과 싸우든
이 정도면 퇴사하고도 남는 건데 회사는 뭐 때문인지
이 직원을 위해 로테이션 조정 시켜주고 꾸준히 상담을 하며 다니게 하고 있음.
자기한테 지적을 하면 장애인에 대한 모독이다, 장애인 인권 탄압이다, 장애인 협회에 신고하겠다 등 얘기하더라.
그리고 사람이 양보를 해주면 고맙다, 힘내라 말도없이
그냥 당연하다는듯이 가버림.
모든 직원들 이 한사람 때문에 겁먹거나 눈치보게됨
추천수3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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