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전액 기부 예정”…100일·200일·300일 그림 담았다
사진 = 사야, 심형탁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가 아들 하루 군의 굿즈 판매 소식을 전하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사야는 “아이의 굿즈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웠다”면서도 팬들의 관심과 요청에 힘입어 판매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