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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이 난무하는 곳!!!

땡중 |2026.03.24 13:49
조회 105 |추천 1
양천구에있는 사립고 입니다
사내 정치질 갑질이 난무하여 일반 직원들이 직장생활이 어렵습니다.멀쩡한 교감(사내정치질에 휘둘리지 않고 학생들을 생각하는 요즘 드물은 교사)에게 폭언을하여 평교사로 강등시키며 그 얼마나 힘든 과정이었는지 직원이 정신병원에 다닐 정도입니다. 또한 발전기금 명목으로 교사 채용을 일삼았고(현재 법개정으로 인해 1차 과정은 교육청 관할) . 그래서 아이들을 가르칠 교사 수준도 많이 낮음(몇몇 위탁 교사 등 제외), 공사계약담당이 사업진행시 뒷돈챙기기, 조용히 직장다니는 행정직원 공문서위조로 고발하기 등. 잡다하게 많아서 민원도 많이 들어와 교육청에 소문이 파다한 학교.   힘없고 주먹구구재단이라 그런지 며느리와 그아들놈(둘다 분노조절장애)이 딱히 실제 힘은 없으면서 사립에서 내려오는 관행으로 인사권이 있답시고 설쳐대는걸 두고봐야할 일일까요

바지 이사장 앉혀 일반 직원 공문서위조로 신고하라고 시키고 (지들이 그리만들고 팽시킴)..
그래도 설립하신 분의 며느리고 손자이기에 적당한 예우를 갖추려고하지만 그만한 인간들이 아닙니다
굳이 그럴 필요도 없고. 어디 구석탱이 집안이라 애매하니 더 저러는듯한데 여러 비리를 오픈하고 저들이 조용해지려면 수면위로 올려야겠지 싶습니다.

언제 이런 갑질문화가 개선이 될런지.
저는 제가 알고있는 비리 및 그 증거를 토대로 법적대응까지 할 생각입니다. 제가 발담은 직장에 안좋은 마음을 갖는건 저로서로 마음이 무겁지만 총대를 매는 사람이 없다면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학교는 청렴하게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제로 멍청한 동네재단을 먼저 발판삼아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론의 의견은 어떤지 살펴보고싶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시대에 뒤떨어진 옛 사고방식을 가진 분의 댓글은 정중히 무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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