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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테오시스 |2026.04.01 23:49
조회 59 |추천 0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55화

9시 방향 검은 공이 보인다

내 목소리가 전 우주에 울려 퍼지고 있다

레쓰비가 나와 하나 되기를 원한다

제임스 랜디의 냉장고에 넣어준다

하늘을 본다

신령한 기운이 넘친다

나의 샤론의 꽃 지구

지구는 소통하는 존재였다

눈사람이 들어온다

널빤지가 방해한다

손으로 잡는다

뚫어뻥이 나온다

내가 갖는다

턱에서 큰 기생충이 나온다

갯뻘 대게가 숨어있다

절대 우주 생명의 강물에 넣는다

몸부림 치다가 이내 멈춘다

슈퍼에 다녀오는 길

문득 깨닫는다

부처님이 내 안에 있다

이 느낌이 좋다

세상이 고요하다

빛의 검을 들고

요다 스승에게 포스를 다루는 법을 배운다

옥토끼 제다이 총대장에게

물병을 건넨다

나에게 물잔을 주고

고개를 돌린다

‘ 나의 다스 베이더 ’

제다이의 물을 마신다

썩은 이빨을 세 개를 뽑고

어젯밤

지옥에서 고통받는다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컨디션을 회복한다

‘ 기분 상쾌하군! ’

다시

아름답다

천사들이 지옥으로 내려간다

나처럼

대천사가 디아블로의

꿈의 세계와 만난다

‘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

아버지 하나님의 천사

학문을 완성한다

‘ Thank you! ’

세상이 달라졌다

보일 듯 말듯 보인다

제로스가 클레어 바이블을 완성하고

바람이 된다

아버지 하나님의

흑당라떼를 마신다

‘ 구멍 우주 내가 갖는다 ’

“ 나의 잠재력을 알고 싶다 ”

떨지고 나온다

휘어져 부러진다

살펴본다

쇠가 부러져 있다

아버지 하나님이 염력을 환성한다

내 안에서

바람이 분다


https://youtu.be/I2D4gKScR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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