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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과 간척사업을 같이해야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6.04.02 11:38
조회 42 |추천 0

 

4대강에 보를 설치하게 되면 비가 내렸을때 모래가 강에 쌓이게 되지.


그래서 주기적으로 매년 준설을 해줘서 유지를 해줘야 하는데,


이 모래로 간척 사업 지구에 모래를 제공해, 일자리를 늘리고, 모래를 소비시키는거야.


4대강 보에 준설선을 배치해서 모래를 퍼날르는거지,


이런 사업은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서 같이 병행하는 국책사업인데,


황해 부분에 간척을 크게 할수있어.


4대강 대운하 사업도 같이 해서, 화물선에 모래를 가득 실어서 간척지로 배를 이동시켜 모래를 부어넣는거지.


4대강중 강 한개를 선정해서 배를 보내서 모래를 준설펌프선으로 회수해서 대형 화물선에 체워넣고


그 다음 강으로 넘어가서 준설펌프선을 가동해서 모래를 체워넣는거야.


하구둑에 만들어진 대운하를 넘어서 보 마다 준설펌프선과 화물선이 같이 이동하는거지.


대운하를 하게 되면 수심이 깊어지면서 역행 침식 문제가 생길수있는데,


제방 밑에 철근을 심고 그 위에 콘크리트 블록인 호안블럭으로 설치해서 역행 침식을 막는거야.


그러면 준설을 하는 비용을 간척 사업 비용으로 전환할수있고,


간척한 땅을 판매해서 수익화 시킬수있지.


4대강 수질은 강 최저층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 공급기를 매설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고, 모래층에 미생물을 투입해서,


증식시키는거지.


그러면 미생물이 강 밑바닥에 침전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오염물질을 분해하면서 산소를 소비하는데,


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와 가스가 위로 올라가는데,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가


물을 여과하면서 깨끗한 밀도가 낮은 물이 위로 상승하면서, 윗 물 부터 깨끗한 물이 쌓이고,


밀도가 높은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이 강 밑에서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거야.


부력과 중력 그리고 미생물과 여과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분해되는 거지.


결국 4대강 사업을 하려면 수질 1급수 사업뿐만 아니라 간척 사업과 준설 사업을 동시해서,


물 용량을 키우고, 그 비용을 간척 사업한 땅에서 회수할수있도록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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