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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녀란 이런 거 아닐까

ㅇㅇ |2026.04.04 01:04
조회 76 |추천 0

나같은 사람…
테토녀 메이크업을 하고 털털한 성격에 테토녀같은 옷을 입는 그런 컨셉질 말고

청바지를 입는 날=꾸며야하는 날
메이크업 할 줄 몰라서 그냥 대충 얹고
연락 귀찮아해서 남친한테도 연락 까먹고
축구 좋아하고 외박때문에 텔 잡을 땐 피시텔 잡아서 게임만 돌리는 사람…
귀찮아서 피부관리 몸매 관리 신경도 안 쓰고
방은 꾸밀 줄도 모르는…
다낭성인 내가 진정한 테토녀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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