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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강요하는 부모,지금 미칠 것 같아요

쓰니 |2026.04.05 17:28
조회 129 |추천 0
대화내용임,듣고 판단해봐



엄마,나 경기실적대학으로 잘하면 경희대도 갈 수있대



애미:그래,다 하나님이 계획하신거야 널 사랑하셔서 그래



나:엄마 그 사람이 한게 아니고 내가 노력해서 얻는거야,왜 자꾸 하지말라는데 계속하는데?(좀 화내긴했음)



애미:그래도 하나님 아니였으면 여기까지 못왔어



나:아니 작작하라니까?



애미:에휴..땡땡이가 교회만 가면 좋을텐데



솔직히 내가 먼저 말대꾸를 하긴해,이건 인정해 나는 근데 맞는말을 해 근데 답답한게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안하고 다 하나님 복이야,그래도 어쩌구저쩌구로 끝나서 너무 짜증나서 그런건데나 14살때 아침 일요일에 교회 안다닌다고 좀 싸웠거든?내가 언니방에서 양말 갈아신고 있었는데 갑자기 머리를 언니 침재쪽으로 밀었어 벽에 머리를 세게 부딪혀서 벙쪄있었는데 내몸 잡고 겁나 흔들고 벽에다가 머리 부딪히게 겁나 흔들었어 이래놓고 왜 이지랄인데 이년아 하면서 악쓰는거야.그러더니 목조르면서 같이 죽을까?너 엄마 없었으면 좋겠어?같이 자살할까? 울부짖는거임,그다음엄마 힘들어,엄마도 사람이야 울부짖었음,또 초6때 내가 자해했거든?사실 2번째로 들킨거였어 근데 겁나 내몸 잡고 흔들면서 그럴거면 나가서 살아,같이 죽어 이랬어

내가 뭐뭐하면서 자랑하면 하나님이 널 사랑해서 그래,하나님 덕분이야,하나님 은혜야이러고 내가 하지말라고 백번은 말했으니 나도 세게 나가는거지,헐 방금 나보고 미친년이래,엄마 미용실 직원 리아라고 있거든?그 실장 성격이 개같단 말야 또 나한테 리아같네,죽여볼까,이럴거면 집나가서 살아 이년아 이래 이래놓고 부모자격이 있어?부모 기독교인데 화내면서 찬양은 왜 쳐 틀어놓는거야?완전 모순임,난 무굔데 찬양 그만틀으라고 존중좀 하라고,난 그럼 알라,불교 강요해도되겠네,앞으로 경전외울게 나 존중해 라고 말하면서 말싸움 했는데 엄마가 겁나 소리쳐지르는거임,그랬더니 버르장머리없이 그러면서 악쓰는거야,계속 꿍시렁거림 조카 짜증나게 이래놓고 찬양 쳐틀고 있음 이거 모순아님??근데 또 평소엔 괜찮음,근데 부모가 우리 땡땡이가 교회만 가면 좋을텐데..이러니까 나도 세게 나가는거지

하지말라고 백번은 더 말했는데;;.지금 ㅈㄴ 슬픔 또 내가ㅈ말대꾸하다가 ㅈㄴ 소리지르면서 죽여볼까 이ㅈㄹ솔직히 맞말인데

한국 개독교 현실임,이래놓고도 믿는 ㅅㄲ들은 제정신 아님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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