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원 한식뷔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하나둘 담아 먹다 보니
어느새 8접시를 먹었고,
마저 식사를 이어가기 위해
9접시째를 가져오려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주인이 다가와
“너무 많이 드신다”며 더 이상 이용할 수
없으니 나가달라고 하더라고요.
제가“뷔페라면 손님이 많이 먹는것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많이 먹는 모습이 보기 싫다면 애초에
뷔페를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닌지요”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제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오히려 “정도를 모르냐”며 언성을 높이며
화를 냈습니다.
결국 식사를 마무리하지 못한 채
불편한 상황 속에서 자리를 떠나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