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인사서무면 다냐
일하다 중간에 병원가서 6시간 빠진거 반차랑 조퇴2시간 빼면 되는데 지멋대로 연차로 빼놓고 나한테 통보
완전 ㅁㅊㄴ아니냐고
참고로 다른 부서에 있을땐 그렇게 다 해줬었음
이게 갑질아닌가?
50대 노처녀임 다 늙어서는 한참 어린직원 맨날 견제하고 꼽주고 지 밥그릇 뺏길까봐 여기저기 이간질에.. 완전 폐급인간임
이 여자 성깔 더럽고 입만 열면 남욕하고 다니는거 모르는 사람이 없음
한명때문에 때려치기엔 내가 도저히 용납이 안됨
개무시 할수도 없는 자리, 업무라서 돌아버리겠음
인생 선배님들 고견을 들려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