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어떻게 집을 샀는지 너무 궁금한데 말해주지 않길래
전 정말 순수한 궁금증에 떼봤을 뿐입니다.
악의가 없어서 B에게 말한거에요.
제가 바보도 아니고 악의가 있으면 B에게 말했겠나요.
그리고 부잣집이라는 워딩이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좀 A에 비해 여유로운 집일 뿐입니다.
다들 한번씩은 집거래든 어쨌든 떼봤으면서 저랑 뭐가 다르나요?
안떼본 사람 집 없는사람 밖에 없을텐데.
나라에서도 다 떼보라고 오픈한건데
젖히라고 만들어놓은 비행기좌석으로 싸우는 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