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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결혼식에 오게하는 방법

재수없다 |2026.04.07 13:15
조회 42,150 |추천 4
A가 어떻게 집을 샀는지 너무 궁금한데 말해주지 않길래
전 정말 순수한 궁금증에 떼봤을 뿐입니다.
악의가 없어서 B에게 말한거에요.
제가 바보도 아니고 악의가 있으면 B에게 말했겠나요.
그리고 부잣집이라는 워딩이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좀 A에 비해 여유로운 집일 뿐입니다.
다들 한번씩은 집거래든 어쨌든 떼봤으면서 저랑 뭐가 다르나요?
안떼본 사람 집 없는사람 밖에 없을텐데.
나라에서도 다 떼보라고 오픈한건데
젖히라고 만들어놓은 비행기좌석으로 싸우는 꼴이네요..
추천수4
반대수334
베플ㅇㅇ|2026.04.07 13:33
어머 ㅋㅋ 미친뇬 인가 ㅋㅋㅋ 축의금 회수??? 여유 있는집 막내딸 이라몈ㅋㅋ 그냥 포기해 BCD 한테는 내 결혼식에 오면 인당 백만원씩 준다고 하고 꼭 와달라고 해 ㅋ
베플ㅇㅇ|2026.04.07 14:57
단순히 a네 집은 얼마나 할까?가 궁금했는데 네이버에 아파트 이름을 검색해봤겠죠 검색만하면 시세부터 실거래가까지 다 뜨는데 굳이! 등기부등본을 떼본게 음침하고 음흉한거죠. 그걸 b한테 말했으니 의도가 투명했다는건 무슨 개소리입니까? ㅋㅋ
베플ㅇㅇ|2026.04.07 13:59
아니 아무리 궁금해도 남에집걸 왜 훔처봐? 정신병자 세요?
베플ㅇㅇ|2026.04.07 15:28
ㅋㅋㅋㅋㅋ생각하는 보법이 남다른데...? ㅈㄴ 음침해... 친구네 집 시세가 궁금했으면 네이버부동산으로 해당 아파트, 평수, 층수, 실거래가 확인해보면 되는데 몇동, 몇호인지 보고 등기부등본을 또 돈내고 쳐떼서 근저당 확인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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