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1년 쉰다는 생각에 마지막 워홀을갈지, 국내에서 인턴십을 할지 고민하다가 결정한 것이 직무캠프 급여도 괜찮고, 프로그램도 괜찮아서 인생 역전까진 아니더라도 직무에 대한 기본 이상은 챙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라 마지막 날이 그런지 살짝 렉이 생기는 것 보니 경쟁은 어느 정도 치열할 것 같다는 기분은 드네..;;
우선 글로벌 기업으로 인턴할 수 있으니 영어 회화는 기본으로 충당가능하고평소 접하기 어려운 기관들이 많다보니 이력서 쓰기에도 유리하고 ...자기 합리화처럼 보여도, 충분히 승산이 있어 보여서 신청했는데 합격했으면 좋겠다 ㅠㅠ적어도 국제협력분야는 경쟁이 조금만 덜 치열했음 좋겠네 ㅠㅠㅠ
서울시가 하는 거라 다른 분야는 생각보다 경쟁이 높을 수 있는데 내가 선택한 곳은 기본적으로 회화가 필요하니까 경쟁이 덜하지 않을까??? ㅋㅋㅋ 올해가 마지막 신청 가능한 상황인데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