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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끼

쓰니 |2026.04.08 21:06
조회 38 |추천 0
오늘도 허리 때문에 점심 저녁 못먹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퇴근후 엄마가 차려준 집밥....
씻고 온 사이 차려준 밥을 보니 눈물이 나는거 참고 먹었네요. 자녁먹었다고 거짓말하고 먹는밥이라니...
서러우면서도 그래도 날 챙겨주는 가족이 있다는거에
너무 기쁩니다. 내일도 열심히 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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