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 아들을 키웠습니다
어릴 때부터
첫째를 더 챙겼습니다
좋은 건 늘 먼저 주고
기회도 먼저 줬습니다
둘째는 항상 뒤에 있었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키웠는데
최근에 집을 팔아서
형제끼리 나눠주려고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큰아들이 갑자기 말하더군요
“왜 똑같이 줘?”
순간 잘못 들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어서
이 말을 했습니다
“나는 더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
그 말을 듣고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그 아이 얼굴을 보는데
처음 보는 사람 같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키운 걸까요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영상으로 정리한 건 여기 있습니다
https://youtu.be/F9f6bDpJ6xo?si=kXK5uhaXVyk_kh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