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속이야기 안하는거 습관됐더니 한계온거 같음… 정신과도 가봤는데 의사한테도 그대로 이야기 하는게 너무 거부감들어서 약만 몇번 받고 나왓음
준내 곪아서 내얘기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면 손절당할거 같고 부모님한테 얘기하면 정신병동 입원시킬거 같음
뭔일 있어서 정신병걸린것도 아니고 좋은 부모님 좋은 친구들 옆에서 ㄹㅇ순도 100퍼센트 내능력으로 정신병걸린거라 얘기하기도 너무 쪽팔림 죽음으로 조카 회피하고 싶다ㅜ 요즘 이생각만 매일하느라 현생이 안살아짐 매일 딴생각하고 할일이 태산인데 딴생각하느라 미루고 미뤄진 일 보고 또 정신병 걸리고 반복임 결론은 내 일 내 현생에 집중하는건데 그게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