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품이라 믿고 샀는데 환불 약속 후 잠수탔어요

쓰니 |2026.04.12 07:19
조회 95 |추천 0
당근에서 인천 직거래를 했는데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 올립니다

판매자가 칼하트 빈티지 셔츠를 정품이라고 확인했다며 판매했고 25,000원에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고 확인해보니 택이 훼손된 흔적이 있고
세탁 택도 없어 문의를 드렸습니다

이후 채팅에서 정품이 아닐 수 있다는 취지로 인정하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판매자도 환불해주겠다고 하여 시간과 장소까지 약속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약속 30분 전에 출발했다고 연락을 보낸 이후
계정이 탈퇴되어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거래 진행하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혹시 유사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