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께 26.04.12
성균관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진은 자신들의 학창시절처럼 학과 후배들을 거짓선동질하고 국정원 십알단 심리전팀의 성균관대 독문과 출신들과 함께 자신들의 법적인 처벌을 피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속이면서 아직도 대국민 이중플레이 기만을 하고 있습니다.
처벌대상은 국정원 목동파견 심리전팀과 성균관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진입니다. 이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이 공작질에 기만전술로 속여서 연류시키면서 속임을 당하게 만든후, 공동정범으로 오해받아 같이 처벌받을 수 있으니 이 공작질을 마무리하게 도와달라고 겁주기와 기만을 하면서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어왔는지 생각해보시면 압니다.
성균관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진과 국정원 심리전팀은 학생들을 속여서 이용해먹고 학생들 보호를 명분으로 뒤에 숨지마시길 바람니다.
학생들(후배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