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 아이를 낳는 건 축복인가? 불공평인가?
ㅇㅇ
|2026.04.14 14:12
조회 82 |추천 0
안녕하세요.잠깐 이런 걸 생각해봤네요.어느 글에서 아이를 낳겠다면 5000만원외 산후조리, 육아도우미 등 전액 남편쪽에서 부담, 납품 명의 아파트 지분 반등을 달라는 출산 계약서를 작성하자고 하는 글을 봤네요.요즘 결혼을 안 하거나 하더라도 아이를 안 낳거나 아이 대신 반려동물을 키우거나하던데....나라에서 주는 출산 정책은 그 동안 많이 개선되어 왔지만 현실적으로 아직 많이 미흡하다고 생각되네요.우리나라처럼 여러 여건이 안 좋은 환경에선 지금까도 최선일 수 있을 것 같아요.나라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고충이 느껴지면서도 아직도 현실을 모르시는 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그럼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결혼하거나 결혼해서 아이를 낳거나 하는 분들은 왜 불공평한가? 예전엔 아이를 갖는 것은 축복이라 했었습니다.지금은 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긴 것 같고요.그렇다면,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부부들도 그들만의 생각이 있겠지만 한편으론 이런 정책도 어떤가 생각해봅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분들은 현실적으로 생활에서도 금전적으로도 어려움이 많습니다.그럼 결혼 안하거나 하더라도 안낳거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과 비교하자면 너무 불공평하지 않을까요? 이런 분들에게 세금을 차등적으로 지불해서 결혼해서 아이를 갖는 분들에게 복지정책으로 돌아간다면 앞으로 출산율에서도 아이를 키우기위해서도 여러가지로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아이를 낳고 키우는 분들은 본인들의 행복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크게 본다면 이 아이들이 커서 나라에 큰 보탬이 되는 미래나 다름없습니다. 애국하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하지만 그외 분들은 본인들의 행복을 지킬 수 있겠지만 나라를 위해선 이분들 어떤 것을 하고 있는 걸까요?간단히 얘기를 했지만 앞으로 출산율이나 출산하신 부부들의 여러 처우를 위해선 생각해볼 필요있다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소견이어서 불편하신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