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가해자들은 미성년자 어린이었던 나를
바톤터치로 스토킹을 하고 살았어.
학원을 다녀도 스토킹
중학생이 되도 스토킹
고등학생이 되도 스토킹
대학생이 되도 스토킹
학원을 다녀도 스토킹
대학생이 되도 스토킹
이사를 가도 가도 가도 가도 스토킹
뭘 해도 강간 강간 강간
이걸 전부다 되돌릴려면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접근을 하던
모든 일을 파헤쳐야 하고
어릴때랑 20초반에 내가 안 했는데
내가 한 걸로 자꾸 조작된 것들과
뭔지도 모르는데 내가 한걸로 이렇게 해달라는 사람들
그래서 그렇게 보내주기도 하고
그렇게 대답을 해줬던 모든게 이상해.
이상한말을 왜 그렇게 전해달라고 하고
싫은데 시키는 것들 그대로하고 왜 나는 전달을 해줘야 했는데?
지원이 사건부터 가야 하고
전라도와 광주 일진들이 나를 스토킹을 하고
뒤집어 씌우고 친구인척 간첩을 하면서
서울에서도 바톤터치로 뒤집어 씌우고 친구인척 간첩을 했고
나를 스토킹 하고 공유하던 것들도 파헤쳐야 하고
심지어 내가 지나가는 곳마다
나에게 아무감정이 없어도 매수 세뇌
나를 싫어해도 가해자 투입
단기알바 했던 사장님 부인은
왜 내가 살던 오피스텔에서 튀어 나오는데?
제작진들은 타겟이 어떻게 되던가 말던가
미성년자때부터 성인내내 원테이크로
셀 수 없는 작품을 찍어대고 있어
몇년전에도 아파서 죽을둥 살둥 숨이 넘어가려고 하던것도
병원에뿐만 아니라 외출 자체를 자제하는게
폭력에 절여져서 습관이된 사람을 두고
기관을 사칭해서 정보만 빼가고 숨넘어가는 것도
그걸 작품이라고 받아쓰기를 하고 자빠졌었고
범죄를 당한다고 도와달라고 이게 뭐냐고 물으면
경찰들을 웃거나 비웃으면서 10년을 넘게 가라고만 하고
대한민국 너무 이상해.
여기서 탈출하려고 갑자기 혼자 미친척 안하던 짓
본인도 힘들만큼 정신없이 모두에게 근황 마컨을 돌리고
집안에서 자기 스토커 있다면서 벗어나려고 몇년을
조현병 연기 조현병 생활을 자처하는것도
이제 쟤가 귀신들렸다고 퇴마해야 한다고
퇴마 콘텐츠를 4년을 연이어서 찍고 있고
2024년에 진짜 탈출을 감행하니깐 정신없이 사방에서 패버리고.
내가 살던 건물에 빵집, 컴퓨터 학원, 바로 옆건물에 약국을 동시에 없애버리고 약국은 주인이 바뀌고, 건너편에 지하철 인근에 내가 다녔던 헬스장은 리모델링을 하고, 내가 pc방을 가면 pc방 휴업 영업정지 pc 방을 없애버리고 공중전화를 다 감시를 하고,
365일 24시간을 강간 고문 저주 자살을 하라고 하고
그와중에도 24년 25년 26년 콘텐츠를 무한대로 찍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