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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가보면 한국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음

ㅇㅇ |2026.04.15 18:14
조회 447 |추천 0
외국 가보고 느낀게 한국이랑 일본만큼
국민성 좋고 살기좋은 나라도 없다는 점.
우리랑 일본인들은 비만이 적고 여리여리
마르고 늘씬한 사람이 많잖아.
그리고 동양권이 잘 꾸미고 옷도 잘입고
전반적으로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 많음.

모두 일반화 할 수는 없겠지만 경험상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중동 남태평양 등등
외국인들은 상당히 뚱뚱한 비율이 높은 것 같음.
무슨 지역이든 외국인들은 뚱뚱한 사람이
상당히 많고 근본적으로 보면 자기관리에
크게 신경을 안씀.
얘네는 옷도 잘 안차려입고 화장도 잘 안함.
물론 할땐 하지만 꼭 해야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아님.

아마 외국에서는 워낙 그런 몸매가 흔하고
또 그런걸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다가 본인도 자랑스러워함.
절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음.
(그 전에 뚱뚱한 사람도 자기 몸매를 부끄러워하질 않음. 그런이유로 자기관리하는 사람이 더 적음;;;)

외국사람들은 대다수가 자기관리를 못 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분위기??
한국처럼 마음대로 돌아다닐수 있는 나라도
거의 없는데 외국이 치안도 불안정한건
사람들이 자기관리를 못하는 영향도 있음.
기본적인 자기관리를 못하니까 사회적 규범도
못 지키는거지.
(한국 일본은 자기관리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만큼 사회규범도 잘 지켜지는거고)

비만이 많고 비만율이 높은 나라들은
국민이 불행한 나라임..
진짜 우리나라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음..
불만 갖지말고 한국에서 사는걸 감사해야함..
추천수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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