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우발적 범행이 아닙니다.피고인은 서울에서 공주까지 내려와흉기를 준비해 동생의 눈 앞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지금 피고인은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정신질환이 있다는 이유로형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그것도 딸 앞에서 엄마를 잔인하게 죽여놓고이유를 붙여 감형을 받겠다는 상황입니다.
저희 가족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무너졌고,동생은 평생 지워지지 않을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이 사건이 제대로 처벌받을 수 있도록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저희 가족의 목소리만으로는 부족합니다.많은 분들이 함께 문제를 제기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청원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청원이 간절히 필요합니다.많은분들이 청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ttps://www.cheongwon.go.kr/portal/petition/open/viewdetail/PRI53269cd2717b439880255bd44f00f73c?schT=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