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관련 글은 기를 쓰고 달려드는 사람들 있던데 현명한 조언을,,
아는 집 아들 내외가 양가에 생활비를 주고 있습니다. 근데 시댁은 형편이 어렵지만 며느리 친정은 가게를 하고 있고 먹고 살만한 집인데도 생활비를 주고 있습니다.
며느리 말로는 친정 드리는 돈은 말이 생활비지, 걍 용돈 정도고 오히려 자기네가 친정에서 받는게 많고 생활비도 시댁에 훨씬 더 주고 있다면서 왜 시댁이 사돈 생활비 주는것까지 간섭 하냐면서 기분 나뻐 하네요.
만약 나라면 친정에 줄돈을 차라리 형편 어려운 시댁에 줄것 같은데, 머리가 안돌아 가는건지 시댁 주는 돈은 아까운건지,
그친정도 별루인게 지넨 먹고 살만한데도 딸이 돈을 준다고 받는건 또 뭔지; 아들한테 몇번 말했는데도 그모지린 오히려 며느리 두둔하던데 이래저래 짜증 지대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