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들 용돈 문제.. 남편과 같이 보겠습니다.

ㅇㅇ |2026.04.18 18:01
조회 18,228 |추천 3
남편 : 평일 매일 사먹고 4000 X 5일 = 20,000

일주일 용돈으로 2만원은 줘야 한다.

분식점, 편의점 가면 저 돈도 부족할 수 있다.

아내 : 평일에 세 번 사먹고 2500 X 3 = 7500

일주일 용돈으로 8천원이면 적당하다.

일단 제가 분식점은 비싸서 못 사먹게 합니다.

떡볶이니 튀김이니 너무 비싸서 저도 안 먹습니다.

친구는 사먹는다는데 친구는 친구고 저는 안 된다고 합니다.

과자 하나 1500원이면 충분, 음료수 1000원짜리 널렸구요.

자녀는 초등학생 5학년 아들이에요.

친구하고 pc방도 가끔 가는데 가서 게임만 하면 되지

왜 사먹냐고 야단 좀 쳤습니다(시간당 2천원이던데

음식까지 사먹으니 만원 넘게 나왔음)

누구말이 타당한가요? 그러면서 너는 전업이 왜 용돈으로

20만원이나 가져가냐는 남편이네요.

아이 용돈 얘기가 왜 제 용돈으로 가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추천수3
반대수202
베플ㅇㅇㅇ|2026.04.18 22:50
쓰니야말로 용돈 20 이 왜 필요해요? 전업이 밥을 사먹을 일이 있어? 커피도 비싸니까 집에서 믹스 타먹으면 되지~ 바깥생활 자체를 안하면서? 쓰니 용돈 없애고 애 주면 되겠네요~~
베플남자ㅇㅇ|2026.04.19 00:11
남편이 맞말했네 ㅋㅋㅋ 글쓴이는 삼시세끼 집에서 먹으면 되는데 용돈 왜 받음? 전업이 뭔 사회생활한다고. 아 내가 ㅈㄴ 빡치네
베플ㅇㅇ|2026.04.18 22:50
지자식한테 왜저리 인색할까 형편이 안되면 낳지 말던가
베플ㅇㅇ|2026.04.18 19:42
진짜 먹는걸로 사람 좌지우지 하는게 짜친다.. 애도 사회생활을 배우는 중입니다..
베플ㅇㅇ|2026.04.18 18:28
남편이 맞는 말 했는데요. 자녀 그렇게 통제하고 싶으면 당신도 통제당해야죠. 분식집 비싸서 안 돼 나도 못 사먹어 피시방 음식 비싸서 안 돼 말이야방구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