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진짜 <나혼자산다> 보는 것 같다고
반응 개좋은 배우 박경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에서 깨는 것부터 엄청 현실적이라 본인도 놀라는게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살아서 보증금 5천에 월세로 사는거 같던데
해놓고 사는 살림살이가 넘나 친근함 무엇 ㅎㅎ
인공눈물 넣는 것 하나도 남다르신 분...
집이 건조해서 그런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너무 커서 뜨고 자서 건조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아 참치와 김은 만능이지
아는데 맛있는 그 맛
이게 리얼 자취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릴때부터 자취 로망이였다는 2층 침대(나도)
드디어 들여놓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사람이 참 싹싹하고 붙임성이 좋더라
숨막히는 적막함은 없었지만
설치 기사님 귀에서 피날뻔 ㅎㅎㅎㅎㅎㅎㅎㅎ
오죽하면 밀착 스몰토크 귀신 본줄 알았다는 조이 ㅎㅎㅎ
그렇게 완성된 박경혜 배우의 로망
너무 행복해하는거 보는 내가 다 기분 좋음
그리고 누가 배우 아니랄까봐
본인 얘기 하면서 계속 울컥울컥 하는데 ㅎㅎㅎㅎ
텐션도 높고 좀 엉뚱한데 예능감도 있더라 ㅎㅎㅎㅎ
뭔가 현실적인데 배우가 너무 긍정적이라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더라는 ㅎㅎ
솔직히 그동안 연예인 집자랑만 보다가 이런 찐 자취 꽤 오랜만이라 흥미롭긴 했음
고정했으면 싶더라는 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럽고. 이게 나혼산이지!!! 싶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