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숙원 사업이었던 ‘수서~광주 복선전철’의 마지막 빗장을 풀고, 명실상부한 강남 생활권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포했다. 지난 17일 국토교통부가 사업의 핵심인 제2·3공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공식 승인함에 따라, 이르면 오는 5월부터 ‘강남행 철도’의 역사적인 첫 삽을 뜨게 된다.
경기 광주시가 숙원 사업이었던 ‘수서~광주 복선전철’의 마지막 빗장을 풀고, 명실상부한 강남 생활권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포했다. 지난 17일 국토교통부가 사업의 핵심인 제2·3공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공식 승인함에 따라, 이르면 오는 5월부터 ‘강남행 철도’의 역사적인 첫 삽을 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