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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래

못 볼 줄 알았더라면, 그날 그러지 말걸. 안아 줄 걸. 좋아해도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는. 이런 어쭙잖은 사이가 될 줄 알았다면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할걸. 아니 아무 선택도 하지 말걸. 그만 힘들자. 그만 아프자. 진짜
정말 많이 보고싶어.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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