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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ㅇㅇ |2026.04.21 02:43
조회 377 |추천 3
집에서 쉬는 모습을 보면서 한심해하고 게으르다고 비난하고 내인생을 재촉하는사람들
가족들도 내감정을 다 받아줄 수 없다며 자기앞가림 하기 급급하던 모습들만 봐왔는데 ..
그래서 혼자 버텨온 시간이 길었어.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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