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S와 뉴스, 유튜브와 제 지인들 이야기(실제 유치원 및 초중고 교사 등으로 재직)들어보면 왜 맘ㅊ들이 설치나요?
지들 애만 중요한가요? 학교 체육대회 무승부? 상장도 평등하게 다 받게해라? 점심시간 축구 금지민원? 유치원 교사들 사생활 간섭하고 자기 애를 소중하게 떠받아라?
미친것들 아닙니까? 지들 애만 중요한가요? 교사들은 남의 집 귀한 자식 아니래요?
왜 맘ㅊ들 때문에 교사들이 힘들어하고 피곤해 해야하나요?
그리고 본인들이 하는 행위가 사회를 어질르고 아이들 장래까지 망치는거를 지들만 모르나요?
진짜 이런 말 하게될 줄은 몰랐지만 혐오스러워 졌네요. 이제 애기 낳는 여자들은 예비맘ㅊ인가요?
나는 아니겠지 하지만 공적인 연락 외에 사적으로 교사(유,초등고 교사들)에게 연락하는거 자체가 맘충짓입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가정통신문 보내면 잘 읽으세요, 교사한테 질문 쳐 하지 마시고요. 친구들한테 들어보니까 진짜 가정통신문에대해 이해력 개딸린 맘ㅊ들이 연락 많이한데요.
어른인데 글 하나 읽고 이해 못하는거 안쪽팔리세요?
제가 진짜 커뮤질이든 SNS질이든 하는 애들 관심 안가는데 제 주변 교사하는 애들한테 이야기만 들어도 암덩어리네요.
더 나아가 군대까지 ㅋㅋㅋ 개입하는게 ㄹㅇ 어이가 없네요. 왜 이렇게 극성맘ㅊ들이 살아서 돌아다니는지 모르겠네요, 길가다가 보이는 아이있는 엄마들도 이제 싹 다 맘ㅊ들로 보이네요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시고 맘ㅊ짓 하지말고 교사들한테 연락자체를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