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경찰 딸의 아빠에게 연락을 했던 이유(초상집 말아먹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4.23 22:26
조회 22 |추천 0
지금 얘 글을 보고 전국의 경찰관도 "얘한테 무리하게 했거나 아니면 애가 바른 애면 진짜 더럽게 굴었다. 그게 아니면 얘 철저한 이중성격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는 전부 100점입니다. 그러면 애가 인성이 바를테고 인성점수가 만점이라서 봉사정신도 뛰어날거거든요.
바로 한 예가 있습니다. 경찰관들 집안에 초상이 났는데 여기서 개판을 친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거는 전국의 어느 경찰도 하면 안되는 짓이거든요.
그런데 이런걸 참아라 하거든요. 이럴 때 비참한 기분이 드는 겁니다.
경찰관이 초상집에 찾아와서 "예의 갖춰라. 이 새끼야."하면 사람 죽여요. 그래놓고 여자 한명을 대려 오더라구요.
니 얘가 예전부터 어떤 짓한지 알면 느그 대형사고 친거다.
경찰관들 멋도 모르고 시비만 건거다.
그런데 솔직히 이것도 다 버텼어요.
그런데 한번 너무 열받아서 경찰 애 아빠한테 연락해버렸습니다. "느그 딸 죄짓고 다닌다. 애 똑바로 키워라."
얘 한번도 이런 적이 없어요. 그런데 진짜 가족 중에 한 사람이 돌아가셨는데 경찰관이 초상집에 와서 깽판치죠?
진짜 사람 죽이고 싶은 마음 듭니다.
잘들으세요. 이것도 다 버텼어요.
그런데 2022년부터 애가 3년간 부산바닥을 소리를 다 질렸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더 더럽게 군거에요.
그래서 소리를 지른거에요.
이런 걸 알고 생각해보세요. 경찰관에 초상집에 와서 개판을 친다?
상상도 못하는 일이에요.
전국의 경찰청은 한번 부산을 생각해보세요.
이게 계속 사건이 커지는 이유였습니다.
왜냐면 단 한번도 사과는 못 받았거든요.
그래서 경찰관이 2015년도에 면접 떨어뜨렸을 때 한번 사과를 했을텐데요. 했는데도 저런 일이 또 발생해서 용서를 못 하는거에요.
그런데 2024년에는 애 또 정신질환을 악화시킨거에요. 그래서 1년 5개월간 또 집중치료 받는거에요.
요때도 대형사고 나는거다.
그래서 그 악감정이 남아 있던거에요.
그래서 그 경찰 딸래미 애 아빠한테 연락을 한거에요.
그런데 아마 그 경찰 딸과는 솔직히 잘 지냈던거에요. 그러면 그 아빠도 먼가 잘 지내는데 더러운 짓을 했다는 거죠?
예 그래서 그럽니다.
그러니까 저 공공기관에서는 애가 문제가 전혀 없는데 저런 행동이 나왔다 하는거에요.
나는 그 집 부모만 생각한거다. 니가 죽이든지 말든지 니는 니 알아서 해라 한거고 나는 내 수사할거만 한다고 한거고 얘가 그 부모를 생각한거다.
그래서 그 부모들 다 대리고 나오라 한거다.
그래도 아무 일 없었단다. 저 짓 다 해놓고. 저걸 다 버텼는가보네.
느그가 그래서 이혼율이 높은거다. 자식 마누라 마음을 이해를 못하니까요.
니 경찰관 니 살해당한다. 니 그거 하나 밝힐려고 이랬나? 니 지금 저거 경찰관으로서 전부 하면 안되는 짓이다.
그냥 언론에 사과하고 용서 구하고 끝내라. 진짜 비정한 경찰로 남는다.
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만들고 또 조현병 악회시켜서 1년 5개월간 또 집중치료 받게 하고 애 초상집 찾아와서 개판치고 이거 전부 경찰관이 하면 안되는 짓이다. 그래놓고 안그래 주길 바랬단다.